<아시아문화국제사진공모전>은 

‘아시아인이 바라보는 아시아’를 모토로 

아시아문화의 다양성을 

사진으로 기록 보존하기 위해 출발합니다.


지난 세기 서구화의 물결 속에 아시아문화는 

여전히 베일에 가려져 있습니다.

세계인의 시각 또한 중국, 인도, 일본과 같은 

몇 몇 국가 중심으로 치우쳐 있는 현실입니다.


아시아(Asia·亞細亞)는 지구상에서 

가장 넓은 대륙(44,579,000㎢)이자 

세계인구의 60%가 살고 있습니다. 

48개에 이르는 국가 안에는 

고유한 문화를 유지하고 있는 공동체가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습니다.

아시아인이 바라보는 Asia

<아시아문화국제사진공모전>은 

수백수천의 색깔을 지닌 

아시아의 역사, 민속, 문화유산, 자연, 의식주 등을 

사진으로 찾아가는 전시입니다.


일반인과 전문가의 구분 없이 

아시아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아시아문화국제사진공모전>으로 

모두가 교감하는 문화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방대한 아시아문화원류 사진아카이브 구축과 공모작 전시를 통해

동세대뿐만 아니라 다음세대를 위한 중요한 기록유산을 남기고자 합니다.



찰나의 순간이지만 영원한 기억을 남기는 사진으로

아시아문화의 현재적 가치를 탐구하는 사진전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립니다.

<아시아문화국제사진공모전>은 

‘아시아인이 바라보는 아시아’를 모토로 

아시아문화의 다양성을 

사진으로 기록 보존하기 위해 출발합니다.


지난 세기 서구화의 물결 속에 아시아문화는 

여전히 베일에 가려져 있습니다.

세계인의 시각 또한 중국, 인도, 일본과 같은 

몇 몇 국가 중심으로 치우쳐 있는 현실입니다.


아시아(Asia·亞細亞)는 지구상에서 

가장 넓은 대륙(44,579,000㎢)이자 

세계인구의 60%가 살고 있습니다. 

48개에 이르는 국가 안에는 

고유한 문화를 유지하고 있는 공동체가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습니다.

아시아인이 바라보는 Asia

<아시아문화국제사진공모전>은 

수백수천의 색깔을 지닌 

아시아의 역사, 민속, 문화유산, 자연, 의식주 등을 

사진으로 찾아가는 전시입니다.


일반인과 전문가의 구분 없이 

아시아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아시아문화국제사진공모전>으로 

모두가 교감하는 문화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방대한 아시아문화원류 사진아카이브 구축과 공모작 전시를 통해 동세대뿐만 아니라 다음세대를 위한 중요한 기록유산을 남기고자 합니다.



찰나의 순간이지만 영원한 기억을 남기는 사진으로

아시아문화의 현재적 가치를 탐구하는 사진전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립니다.

아시아문화국제사진공모전

  • 자격 : 국내를 포함한 아시아인 누구나
  • 주제 : 아시아의 삶(Life of Asia)
  • 접수 : 2018.11.13.(화) ~ 2018.11.25.(일)
  • 방법 : 홈페이지 내 온라인 접수

아시아문화국제사진공모전


  • 자격 : 국내를 포함한 아시아인 누구나
  • 주제 : 아시아의 삶(Life of Asia)
  • 접수 : 2018.11.13.(화) ~ 2018.11.25.(일)
  • 방법 : 홈페이지 내 온라인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