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 Culture International Photo Contest




아시아문화국제사진공모전의 수상작 전시는 

공모전에 입상한 수상작 43점 외에도 주제전과 특별초대전으로 구성된다.


주제전인 <아시아-in>은 

지난 5년간 아시아문화원류를 찾아 라오스, 바이칼, 말레이시아, 카자흐스탄, 베트남, 인도 등 10여개 나라에서 촬영한 사진 50점을 전시한다.


 

전시에 미처 공개하지 못한 수 백점의 사진은 홈페이지에 온라인에 게시 할 예정이다.


특별초대전인 “사는 거이 다 똑같디요”는 

북한을 가장 많이 방문한 사진가로 알려진 임종진 작가의 북녘사진전이다. 

우리와 다르지 않은 북녘사람들의 평범한 삶의 풍경은 

아시아의 한 국가이자 한 민족임에도 쉽사리 알 수 없었던 

북한을 더욱 깊게 이해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