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문화국제사진공모전의 출발


<아시아문화국제사진공모전>은 ‘아시아인이 바라보는 아시아’를 모토로 

아시아문화의 다양성을 사진으로 기록 보존하기 위해 출발하였습니다.


지난 세기 서구화의 물결 속에 아시아문화는 여전히 베일에 가려져 있습니다. 

세계인의 시각 또한 중국, 인도, 일본과 같은 몇몇 국가 중심으로 치우쳐 있는 현실입니다.


아시아(Asia·亞細亞)는 지구상에서 가장 넓은 대륙(44,579,000㎢)이자 

세계인구의 60%가 살고 있습니다. 

48개에 이르는 국가 안에는 고유한 문화를 유지하고 있는 공동체가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습니다.



42점의 수상작품


<아시아문화국제사진공모전>은 ‘아시아의 삶’이란 주제로 

지난 11월 총 362명의 출품자, 1,063점의 출품작 중

엄선한 42명의 42점을 최종 수상자로 선정하였습니다. 


전문가, 일반인 구분 없이 참여한 이번 공모전의 수상작은 

수백수천의 색깔을 지닌 아시아의 역사, 민속, 문화유산, 자연, 의식주 등을 사진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시아문화국제사진공모전

수상작전시



<아시아문화국제사진공모전>은 ‘아시아의 삶’이란 주제로 지난 11월 총 362명의 출품자 출품작 1,063점 중 엄선한 42명의 42점을 최종 수상자로 선정하였습니다. 


전문가 일반인 구분 없이 참여한 이번 공모전의 수상작은 수백수천의 색깔을 지닌 아시아의 역사, 민속, 문화유산, 자연, 의식주 등을 사진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