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아시아문화국제사진공모전>

두 번째 공모전의 시작, 하나로 연결되는 아시아

아시아문화국제사진공모전이 두 번째를 맞이했습니다.


‘하나 된 아시아(One-Asia)’를 주제로 열리는 

<제2회 아시아문화국제사진공모전>은

아시아문화의 다양함 속에 통일성을 찾아보려고 합니다.

하나 된 아시아  (One-Asia)

동일한 지리적 권역을 기반으로 살고 있는 아시아는 

비록 국가 간 경계는 다르더라도 서구와 대비되는 역사와 문화는 

유사한 형태와 경험을 갖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급속하게 변화하는 현대사회에 아시아문화는 

경계를 뛰어넘어 더욱 가까워지고 익숙해졌으며, 

과거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빨라진 문화전파는 

각 국의 전통 의‧식‧주와 혼용 돼 

새로운 아시아문화를 창조하고 있습니다.

 

비슷하게 흐르는 역사, 빠르게 혼용 돼 발전하는 문화 속에 

우리는 아시아가 하나임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제2회 아시아문화국제사진공모전>은 수백수천의 색깔을 지닌 

아시아의 역사, 민속, 문화유산, 자연, 의식주 등을 

사진으로 찾고 기록해 보존하려고 합니다. 


아시아의 어디든, 무엇이든, 누구든 좋습니다. 

일반인과 전문가의 구분 없이 아시아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제 2회 아시아문화국제사진공모전>으로 

모두가 교감하는 문화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지난 제1회 아시아문화사진공모전 13일의 기간 동안 1000점이 넘는 작품이 

아시아 각국에서 출품되었습니다. 

많은 관심과 애정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찰나의 순간이지만 영원한 기억을 남기는 사진으로 

아시아문화의 현재적 가치를 탐구하는 

<제2회 아시아문화국제사진공모전>에 성원 부탁드립니다.

<제2회 아시아문화국제사진공모전>

두 번째 공모전의 시작.

하나로 연결되는 아시아

아시아문화국제사진공모전이 두 번째를 맞이했습니다.


‘하나 된 아시아(One-Asia)’를 

주제로 열리는 

<제2회 아시아문화국제사진공모전>은

아시아문화의 다양함 속에 

통일성을 찾아보려고 합니다.

하나된 아시아 One-Asia

동일한 지리적 권역을 기반으로 살고 있는 

아시아는 비록 국가 간 경계는 다르더라도 

서구와 대비되는 역사와 문화는 

유사한 형태와 경험을 갖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급속하게 변화하는 현대사회에 아시아문화는 

경계를 뛰어넘어 더욱 가까워지고 익숙해졌으며, 

과거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빨라진 문화전파는 

각 국의 전통 의‧식‧주와 혼용 돼 

새로운 아시아문화를 창조하고 있습니다.


비슷하게 흐르는 역사, 빠르게 혼용 돼 

발전하는 문화 속에 

우리는 아시아가 하나임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제2회 아시아문화국제사진공모전>은 

수백수천의 색깔을 지닌 

아시아의 역사, 민속, 문화유산, 자연, 의식주 등을 사진으로 

찾고 기록해 보존하려고 합니다. 


아시아의 어디든, 무엇이든, 누구든 좋습니다. 

일반인과 전문가의 구분 없이 

아시아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제 2회 아시아문화국제사진공모전>으로 

모두가 교감하는 문화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지난 제1회 아시아문화사진공모전 

13일의 기간 동안 1000점이 넘는 작품이 

아시아 각국에서

출품되었습니다. 


많은 관심과 애정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찰나의 순간이지만 영원한 기억을 남기는 사진으로 

아시아문화의 현재적 가치를 탐구하는 

<제2회 아시아문화국제사진공모전>에 성원 부탁드립니다.

아시아문화국제사진공모전

  • 자격 : 국내를 포함한 아시아인 누구나
  • 주제 : 하나된 아시아(One-Asia)
  • 접수 : 2019.11.11.(월) ~ 2019.11.22.(금)
  • 방법 : 홈페이지 내 온라인 접수

아시아문화국제사진공모전


  • 자격 : 국내를 포함한 아시아인 누구나
  • 주제 : 하나된 아시아(One-Asia)
  • 접수 : 2019.11.11.(월) ~ 2019.11.22.(금)
  • 방법 : 홈페이지 내 온라인 접수